심장 치료후기
두근거림 · 숨참 · 불안 · 식은땀 · 한쪽 팔다리 힘빠짐이 있는 분들의 기록
心 심장 치료후기
심장이 펌프하는 혈액의 25%는 뇌로 갑니다.
심장 기능이 떨어지면 뇌에서 가장 약한 흑질 세포가 먼저 손상됩니다.
가슴 답답함·두근거림·숨참·잘 때 땀·불안·불면, 말 어눌함, 결맥이 있는 분들이 심장 유형입니다.
심장 유형 후기는 아직 편수가 적어 사례가 포함된 증상 글을 함께 소개합니다.
두근거림 · 불안 · 불면이 가라앉은 분들심장의 음혈을 보충하면 두근거림 · 불안 · 발바닥 열감이 첫 달부터 가라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후기는 오장 자가체크의 심장 탭, 증상 페이지 비운동증상과 연결됩니다.
모든 사례는 원장이 진료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개인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心 심장 유형한쪽 힘빠짐숨참체중감소80대 남성 · 부인과 함께 내원 · 한쪽 무력 4년
우측 다리에 힘이 없어 절뚝이던 걸음, 2개월 만에 걸음과 식사량 회복
Before · 내원 당시- 우측 다리에 힘이 없어 절뚝거리며 걷고 허벅지 통증, 허리에 힘이 안 들어감
- 가만히 있을 때 우측 손 떨림
- 체중이 많이 줄고 숨이 참
- 결맥(규칙적으로 한 번씩 쉬는 맥)과 빠른 맥 — 심장 기능 저하
After · 치료 후 변화- 2개월 후 다리에 힘이 생겨 걸음이 좋아짐
- 식사량이 늘어 몸무게 일부 회복
- 매주 침·교정 치료 병행
심장과 폐장이 약한 경우로, 심폐를 회복하는 한약에 파킨슨 치료 한약을 가미했습니다.
파킨슨은 비대칭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한쪽 뇌의 도파민 손실이 심하면 반대편 신체가 약해지고 뻣뻣해집니다.
오장이 튼튼해야 심폐 기능이 원활해져 도파민 생성을 돕습니다.
心 심장 유형변비두근거림초기70대 후반 여성 · 1.5단계 · 따님과 내원
완고한 변비·두근거림·발바닥 열감, 심·신 음혈 보충으로 3개월 전신 호전
Before · 내원 당시- 완화제를 먹어도 주 1~2회 배변하는 완고한 변비
- 다리 힘 빠짐과 보행 어려움, 발바닥 화끈거림
- 가슴 두근거림·불안감, 움직일 때 땀 분출
- 우측 손떨림(양약으로 일부 호전 후 잔존), 허리 수술력
After · 치료 후 변화- 1개월: 발바닥 열감 감소, 두근거림·불안 완화, 배변 주 3회
- 2개월: 다리가 퍽퍽하고 무거워 걷기 힘들던 느낌 현저히 감소
- 3개월: 손떨림 더 잦아들고 보행이 가벼워지며 체력이 붙는 느낌
심·신의 음혈(영양과 수분) 부족이 핵심 병리로 판단되어 심장·신장 음혈을 보충하는 한약을 처방했습니다.
뇌만 바라보는 치료를 넘어 오장 기능 저하를 찾아 보충하니 전신 증상이 동시다발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초기(1~2단계)일수록 회복에 유리합니다.
心 심장 유형저림숨참소화불량60대 후반 여성 · 오장 전반 증상
전신 저림과 팔다리 힘 빠짐, 심장과 소화기를 중심으로 한 달 만에 호전
Before · 내원 당시- 온몸이 저리고 특히 좌측 팔다리에 힘이 탁 빠짐
- 가슴 답답함·두근거림·숨참·식은땀(심장), 입맛 저하·소화불량·체중감소(비장)
- 눈 건조·어지럼(간장), 잦은 기침(폐장), 난청·소변빈삭(신장)까지 오장 전반
After · 치료 후 변화- 한 달 후 가슴 두근거림·통증·숨참 많이 호전
- 그 결과 팔다리에 힘이 탁 빠지던 저림도 함께 호전
- 조금만 먹어도 속이 받치던 증상이 사라져 식사 가능, 머리 멍하고 콕콕 찌르는 느낌 개선
증상이 오장에 걸쳐 복잡하게 얽혀 있을 때는 중심이 되는 장기를 찾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분은 심장과 소화기 기능 저하가 중심이라 판단했습니다.
(비장 치료후기에도 함께 소개)
나도 심장 유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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